“발리의 자연과 예술이 이 호텔 리조트에 담겨있어요”
아침식사는 뷔페인지 알았는데 1인당 2메뉴 음식을 주문할수 있었어요. 양이 많아서 1인당 1메뉴 주문으로도 충분했어요. 카페라떼에 이름을 올려주는 매직?도 센스였습니다. 발리 모든 사람들이 친절하지만, 이 호텔은 정말 가슴으로부터 올라오는 친절이였어요. 남아있는 돈은 환전없이 그냥 다 팁으로 줘도 아깝지 않았습니다. 13명 대가족임에도 불구하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응급상황에도 잘 대응해주셔서 감동이였습니다. 아, 특히 숙소 인테리어, 조경에 감명받아 찾아봤더니, 인도네시아 현지 예술계 대부로 불리는 우붓에서 젤 유명한 미술관 설립자가 창시자라고 하네요. 역시, 인도네시아 느낌이 찐으로 풍기는 훌륭한 호텔 리조트였어요. 가족들 모두 그 숙소에 다시 오고싶다고 난리입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