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친절한 직원들, 넓은 방, 깔끔한 숙소, 맛있는 조식, 경치좋은 수영장”
우붓에서 4박 있었습니다. 위치가 걸어서 15분이면 우붓왕궁도 갈 수 있고, 몽키포레스트도 갈 수 있어요. 첫날은 걸었는데 둘째날부터는 더워서 그랩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긴 했습니다. 숙소 근처에 마트도 있고 atm기기도 있고 맛집도 있고 위치 정말 좋았습니다. 방 자체도 넓어 쾌적했고 침대도 커서 편안했습니다. 발코니가 있어서 밖의 정글과 자연을 보기에도 좋았습니다. 발코니에 건조대가 있어 수영복을 널어두었는데 금방 잘 마르더라구요. 정글뷰인 수영장이 두군데인데, 둘다 정말 좋았습니다. 한곳이 수심이 1m이고, 1.5m 그리고 다른 곳이 1.5m에요. 정글을 바라보며 수영하는건 정말 좋았어요. 조식은 여러가지 주문해서 먹을 수 있었는데 모두 맛있었습니다. 직원들도 친절했어요. 지나다닐때 만나면 모두 친절하게 대해주셨고 방에 문의사항이 있을때에도 해결해주기 위해 노력해주셨습니다. 다음 우붓여행을 올때에도 여기 숙소로 오려고 합니다!
